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빠오징(寶敬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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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.

2021. 6. 23. 15:54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“잘하겠다”라는 정성입니다.
“더 잘하겠다.”라는 욕심입니다.

“사랑한다.”라는 아름답습니다.
“영원히 사랑한다.”라는 허전합니다.

“감사합니다.”라는 편안함입니다.
“정말 감사합니다.”라는 두렵습니다.

우리 마음이 늘 지평선 같았다면 좋겠다는
생각을 여러 번 하였습니다.

일도 사랑도 감사도 늘 평평하고 잔잔하여
멀리서 보는 지평선 같기를 바랍니다.

아득한 계곡이나 높은 산 같은 마음이 아니라
들판같이 넉넉하고
순박한 마음이기를 바라는 것입니다.

우리 마음이 이렇게 되기 위해서
꼭 필요한 것은 바른 마음입니다.

앞만 보고 오를 때는 발끝만 보이지만
멈추어 서서 보면..
내 앞에 지평선이 펼쳐집니다.

마음도 쉬어야 넓고 부드러워집니다.

-옮겨온 글-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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흐리멍텅하다? 흐리멍덩하다

2021. 6. 23. 15:42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
흐리멍덩이 표준어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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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아기공룡둘리에서

2021. 6. 19. 07:5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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뒤뚝거리다

2020. 3. 21. 17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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악플

2018. 1. 22. 15:51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
A> 那个疯子又给你留言了?

그 사이코가 또 너한테 댓글 달았어?

B> 是啊气死我了

그래, 열 받아 죽겠어.

A> 他真无聊你不要在意恶意留言

에휴, 그 사람도 참 할 일 없다. 너 악플 신경 쓰지 마.

B> 没事我拉黑他了

괜찮아, 나 그 사람 차단했어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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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촉

2017. 12. 15. 16:36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
 : 죽은 뒤의 일을 부탁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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버선 말

2017. 11. 10. 17:38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
襪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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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좋아하는 마음과 사랑하는 마음★

2017. 11. 10. 17:36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

하나-- 
좋아하는 마음은 차갑고, 시원한 아이스크림과 같지만, 
사랑하는 마음은 은은한 향수같은 거래요.. 

두울-- 
좋아하는 사이는 아름답게 이야기를 나누지만, 
사랑하는 사이는 아무 말도 못하는 거래요.. 

세엣-- 
좋아하는 마음의 표현은 사탕을 선물하는 즐거움이고 
사랑하는 마음의 표현은 붉은 장미 한 다발을 
들고 기다리는 마음이래요.. 

네엣-- 
좋아하는 마음은 한낮 뜨거운 태양이라면 
사랑하는 마음은 밤새도록 쌓이는 흰 눈이래요.. 

다섯-- 
좋아하는 마음이 빨간색이라면 
사랑하는 마음은 새파란 색이래요.. 

여섯-- 
좋아하는 마음이 프림섞인 커피라면 
사랑하는 마음은 아무 것도 섞지 않은 블랙 커피래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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-명심보감 안분 편-

2017. 11. 10. 17:35 | Posted by 빠오징(寶敬)
若比向下生(약비향하생)이면,
無有不足者(무유부족자)니라.
만약 아래쪽과 비교하는 사람이라면,
부족함이 없는 사람이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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